시계 구매 가이드
시세를 볼 때 꼭 알아야 할 것만 적었습니다. 일반 안내이며 감정이나 법률·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표시가와 실제 거래가는 다릅니다
이 사이트의 가격은 판매상이 매물에 적어 둔 값입니다. 실제로는 흥정으로 낮아질 수 있고, 판매상 가격은 개인 간 거래보다 대체로 높습니다. 대신 판매상은 정품 확인과 보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세」, 「판매가」, 「판매 기록」
- 시세: 같은 시계의 판매 중 매물이 3건 이상일 때의 중앙값입니다.
- 판매가: 매물이 1~2건이라 그 매물의 표시가입니다. 그 판매자가 부른 값일 뿐입니다.
- 판매 기록: 판매 중 매물이 없어 판매 완료된 매물의 마지막 표시가를 보여 줍니다. 날짜가 없어 오래된 값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사면 얼마인가
화면의 원화 가격은 환율만 적용한 값입니다. 해외에서 들여오면 세금이 붙습니다. 일반 수입 기준으로 관세 8%, 200만 원을 넘는 부분에 개별소비세 20%, 개별소비세의 30%인 교육세, 그리고 부가세 10%가 더해집니다. 고가 시계는 표시가보다 40% 넘게 비싸질 수 있습니다. 배송비, 보험, FTA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관세청 예상세액 조회로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상의 가격은 이 사이트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내 시계를 팔면 얼마인가
이 사이트의 가격보다 낮습니다. 판매상은 사들인 시계에 정비 비용과 이윤을 더해 다시 팔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낮은지는 시계와 상태, 매입처에 따라 달라 숫자를 드리지 않습니다. 근거 자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하세요.
구성품이 가격을 바꿉니다
정품 상자와 보증서가 모두 있는 시계는 그렇지 않은 시계보다 대체로 비쌉니다. 시계 화면의 구성품별 가격에서 차이를 볼 수 있지만, 많은 매물이 구성품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상태는 이 사이트가 보여 주지 못합니다
폴리싱 여부, 교체된 부품, 정비 이력, 흠집은 가격을 크게 바꾸며, 빈티지 시계는 특히 그렇습니다. 이 사이트는 상태 등급을 내지 않습니다. 같은 레퍼런스라도 매물마다 값이 다른 이유입니다. 살 때는 판매자에게 직접 확인하세요.
가품을 피하려면
- 시세보다 지나치게 싼 매물은 의심하세요.
- 구매 전에 정품 보증과 반품 조건을 글로 받으세요.
- 일련번호와 보증서가 시계와 맞는지 확인하세요.
- 큰 금액이면 공식 서비스 센터나 전문 감정을 받으세요.
- 이 사이트는 매물의 진위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자주 나오는 말
- 레퍼런스: 제조사가 모델에 붙인 번호입니다. 같은 모델 이름이라도 번호가 다르면 다른 시계입니다.
- 중앙값: 값을 순서대로 세웠을 때 가운데 값입니다. 극단적인 매물에 덜 흔들립니다.
- 가운데 50% 가격: 매물을 값 순서로 세웠을 때 중간 절반이 있는 구간입니다.
- 공식가 대비: 지금 판매가가 제조사 공식가보다 얼마나 높거나 낮은지입니다.























